AI 혁신 물결: xAI의 세계 모델, OpenAI GPT-5 업데이트, Hugging Face 오픈소스 NLP 모델 출시
2025년 말, AI 분야에서 주요 기업들의 연이은 발표가 이어지며 기술 발전의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다. xAI의 로보틱스용 물리 세계 이해 모델 개발, OpenAI의 GPT-5 시리즈 업데이트, 그리고 Hugging Face의 맞춤형 NLP 오픈소스 모델 출시가 그 중심에 있다. 이러한 발전은 로보틱스, 자연어 처리, 콘텐츠 생성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실용적 적용을 촉진할 ...
인포그래픽=이노바저널 AI 이미지 생성
국토교통부가 공동주택 관리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한 ‘2025년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를 선정했다. 최우수 단지에는 대전 유성구의 대전 아이파크시티 1단지가 이름을 올렸다.
이번 평가는 전국 12개 시·도가 추천한 21개 단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국토부는 1차 서류평가와 2차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6개 단지를 확정했다. 평가 항목은 일반관리, 시설안전·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에너지 절약 등 4개 분야로, 관리 운영의 투명성과 입주민 참여, 단지 안전·위생 관리, 주민 간 소통과 공동체 활동, 자원 절약 노력 등을 종합 반영했다.
최우수로 선정된 대전 아이파크시티 1단지는 입주민 참여를 이끌어내는 프로그램 운영과 소통 기반 구축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단지는 생활체육 프로그램과 문화강좌를 운영하고, 온라인 커뮤니티와 별도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해 입주민과 관리주체 간 소통을 강화해 왔다. 층간소음 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 참여형 공모전을 열고 안내방송을 실시하는 등 생활밀착형 방식도 추진했다.
우수관리단지로는 용산 센트럴파크(서울 용산구), 이편한세상 사하2차(부산 사하구), 병점역 동문 굿모닝힐(경기 화성시), 더힐 포레 4단지(경기 남양주시), 밤섬 경남 아너스빌(서울 마포구) 등 5곳이 선정됐다. 이들 단지는 공동체 행사와 봉사활동,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에너지 절감과 관리비 절약 등 다양한 분야에서 모범 사례를 제시한 것으로 평가됐다.
국토교통부는 공동주택 관리가 입주민 삶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우수 단지를 지속 발굴해 다른 단지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