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혁신 물결: xAI의 세계 모델, OpenAI GPT-5 업데이트, Hugging Face 오픈소스 NLP 모델 출시
2025년 말, AI 분야에서 주요 기업들의 연이은 발표가 이어지며 기술 발전의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다. xAI의 로보틱스용 물리 세계 이해 모델 개발, OpenAI의 GPT-5 시리즈 업데이트, 그리고 Hugging Face의 맞춤형 NLP 오픈소스 모델 출시가 그 중심에 있다. 이러한 발전은 로보틱스, 자연어 처리, 콘텐츠 생성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실용적 적용을 촉진할 ...
인포그래픽=이노바저널 AI 이미지 생성
정부가 별도 신청이나 소득 기준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민간과 협력해 전국으로 확대한다.
보건복지부는 19일 민간 기업 및 사회복지 단체와 협력해 ‘그냥드림’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사회적 시선 등으로 인해 지원을 요청하기 힘든 취약계층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그냥드림’은 1인당 3~5개 수준의 먹거리와 생필품을 제공하며,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지역 복지 서비스와 연계해 지원을 이어간다. 이용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지정된 장소를 방문해 필요한 물품을 받을 수 있다.
이번 민간 참여 확대에 따라 기업은 사업 운영에 필요한 재원을 지원하고, 복지 관련 기관은 수행기관 운영과 물품 배분을 맡게 된다. 정부는 사업 총괄과 제도 개선을 담당하며, 민관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그냥드림’ 사업은 코로나19 시기 일부 지역에서 시범적으로 운영되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정부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푸드마켓, 주민센터, 복지관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사업이 먹거리 불안 해소와 함께 기본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